새학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마라톤은 각자의 체력을 점검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었습니다.
연구실 구성원들은 꾸준히 훈련을 이어왔고, 그 노력의 결과로 이번 마라톤에서는 연구실 처음으로 하프 코스를
처음 완주한 학생이 탄생하는 값진 성과를 이루었습니다.
연구실에서의 협업처럼 달리는 과정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, 함께할 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앞으로도 연구실에서는 연구뿐만 아니라 건강한 삶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,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이어가고자 합니다.
Run together, grow together!